김호진02 2024. 11. 4. 20:50

아웅...그동안 TIL작성을 안했다.. 알고리즘 쬐꼼씩 풀긴했는데

뒤로갈수록 너무 어려워지고 문제도 해석못하겠고 뇌가 파업을했다...

 

오늘은 본캠프 시작한 날이다 새로운 팀원들과 어색부끄하지만.. 어찌저찌 하루는 잘 넘긴거같다

근데 다들 능력자야 ㅠㅠㅠㅠㅠㅠㅠㅠ 외계어쓰는줄 알았따...

 

그리고 오늘 개피곤해서 밥안먹고 잤더니 배고프다 못해 배아프다 밥하려면

설거지도해야되고~ 국도 끓여야되고~ 아웅 귀차나 

 

아 오늘 깃 배웠는데 오랜만에하니깐 옛 기억이 새록새록은 개뿔 아는데 모른다..

빨리 끝내버리고 자바하고싶다... 자바땐 더 재미있겠지?

 

긍데 혼자 웹 페이지 만들어보니 개뿌듯

물론 과거에 죽은 내사진을 올렸지만 내 페이지 쫌 쩌는듯?

 

쀼~ 3<3

 

앞으로 꾸준히 TIL작성할수있을까? 진도 따라가기도 힘들거같은데 

다들 블로그 어마무시하던데 (ㄹㅇㅋㅋ)

그냥 조금씩이라도 써보자... 남들과 비교하지말고

 

아아악 배고파 끝